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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하나 되어 휴식하는 곳. 산청한방가족호텔 주변관광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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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9경

사계절 아름다운 청정지역 산청
지리산 청정골 관광으로 이름난 산청9경을 소개합니다.

제1경
지리산 천왕봉
지리산은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알려져 왔으며, 신라 5악중 남악으로 어리석은 사람(愚者)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智者)으로 달라진다 해서 '지리산(智異山)'이라 불려 왔다. 지리산은 백두산의 맥이 반도를 타고 내려와 이곳까지 이어졌다는 뜻에서 '두류산(頭流山)'이라고 불려지기도 하고, 불가(佛家)에서 깨달음을 얻은 높은 스님의 처소를 가리키는 '방장'의 의미를 빌려 '방장산(方丈山)'이라고도 하였다.
관리부서 :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담당자연락처 : 055-972-7771~2
제2경
대원사 계곡
지리산 등산로의 초입인 대원사계곡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비구니 참선도량인 대원사를 끼고 있다. 시리도록 맑은 계곡물, 기암괴석을 감도는 옥류소리, 울창한 금강 소나무의 바람소리, 산새들이 우짖는 대자연의 합창을 사시사철 느낄수 있으며, 가을에는 주위 경치와 어우러진 단풍 또한 빼어난 곳이다.
관리부서 : 산청군 문화관광과
담당자 : 관광진흥담당
담당자연락처 : 055-970-6421~3
제3경
황매산 철쭉
황매산(黃梅山)은 이름 그대로 매화 같은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산이다. 봄이 되면 진달래와 철쭉들이 분홍빛 수채화 그리기 대회가 열리고, 여름이면 갈참나무의 떡잎 공연, 가을이면 억새의 은빛 휘날리기, 겨울의 눈꽃축제, 사계절 바위들이 위용 등 사계절 전천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이다. 요즘에는 여기에 한가지 덧붙여 영화 세트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넉넉한 산이다.
관리부서 : 산청군 녹색산림과
담당자 : 산림행정담당
담당자연락처 : 055-970-6901~3
제4경
구형왕릉
가락국의 전설을 안고 있는 왕산 자락에 있는 구형왕릉은 가야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의 무덤으로 전해오는 능으로 우리나라 유일의 적석총으로 피라미드형 7단으로 쌓여 있다. 왕릉 주변에는 등나무와 칡넝쿨이 뻗지 못하고 까마귀와 참새도 왕릉위로 날지 않으며, 이끼나 풀이 자라지 않고 낙엽도 떨어지지 않는 신비함이 있어 연중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사적 제214호)
관리부서 : 산청군 문화관광과
담당자 : 문화재담당
담당자연락처 : 055-973-0049
제5경
경호강 비경
“거울같이 물이 맑다”하여 이름 붙여진 경호강은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부터 산청읍을 거쳐 진주의 진양호까지 70여리를 돌고 돌며 맑은 물길과 빼어난 주변경관으로 시인, 풍류객이 남긴 시와 글이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았다. 맑은 강물에 그림같이 비치는 수계정과 적벽산, 백마산 일대의 옛 성터, 생초고분군과 조각공원, 양촌강변, 저녁노을에 불타는 엄혜산, 고기잡는 풍경이 일품이며, 특히 여름철이면 넓은 강폭과 빠른 유속으로 수상유람의 스피드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래프팅의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관리부서 : 산청군 문화관광과
담당자 : 관광진흥담당
담당자연락처 : 055-970-6421~3
제6경
남사예담촌
한옥 풍경이 어우러진 배움의 휴식터 남사예담촌 "남사예담촌"은 고즈넉한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어 표면적으로는 옛 담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내면적으로는 담장 너머 그 옛날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닮아가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농촌 전통테마마을, 체험휴양마을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마을 제1호인 남사예담촌은 변화하는 현재 속에서 옛 것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는 배움의 휴식터로 자리하고자 한다.
주요시설지원 : 마을교육장, 한옥민박시설, 예담원(식당), 예담(찻집), 예담촌방앗간
대표전화 : 070-8199-7107
최대수용인원 : 80명
체험프로그램 : 고가 문화재탐방, 전통혼례체험, 한방족욕체험 등
제7경
남명조식유적
조선시대 실천유학의 대가인 남명 조식선생은 영남학파의 거목으로 선비의 고장인 산청을 대표하는 인물이며 조선조 명종에게 어진 정치를 바라는 을묘 단성소를 올린 참 유학자로 그의 시조 두류산 양단수에 나오는 지리산 자락 입구인 시천면 덕천강변 일대에 산천재, 덕천서원, 남명기념관, 세심정, 묘소, 여재실 등의 유적이 있다. 봄이면 선생이 손수 심은 산천재 뜰에 있는 남명매의 그윽한 향기와 덕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남명의 경의사상과 선비정신을 일깨워 주는 곳이다.(사적 제305호)
관리부서 : 산청군 문화관광과
담당자 : 관광진흥담당
담당자연락처 : 055-970-6421~3
제8경
정취암조망
대성산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그 풍경이 소금강에 비유되고 있는 정취암은 신라 신문왕 6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산신탱화가 있으며, 바위 끝에 서서 올라온 길을 되돌아보면 천장 만장 높은 곳에서 하계(下界)를 내려다보는 시원함과 함께 적막과 고요 속에 온갖 번뇌를 잊고 속세를 벗어난 느낌이 든다. 정취암 가까이에는 목침을 짜올린 대웅전 건축설화와 새신바위에 얽힌 미완성 단청설화가 전해오는 원효대사가 창건한 율곡사도 있어 두 분의 법력을 느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관리자 : 정취암
담당자 : 수완 스님
담당자연락처 : 055-972-3339
제9경
동의보감촌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은 허준 선생 등 수많은 명의를 배출한 곳이며, 지리산 약초의 효험이 널리 알려진 전통 한방의 본 고장이다. 왕산과 필봉산의 정상이 한 눈에 바라보이는 곳에 한방을 테마로 조성되는 동의보감촌은 향후 세계적인 휴양관광지로 발돋움 할 채비를 하고 있으며, 작년 5월에 개관한 산청한의학박물관은 볼거리가 풍부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고 『산청지리산약초연구발전특구』지정으로 약초전시장과 판매장이 설치되었다. 또한 매년 5월 초에는 한방에 관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로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지리산한방약초축제가 열리는 등 한방 웰빙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관리부서 : 산청군 한방항노화실
담당자 : 한방힐링담당
담당자연락처 : 055-970-6622~3